드라마는 미지의 서울 영화는 세계의 주인이 쓸어 갈 것 같은 느낌인데 https://theqoo.net/dyb/4162217070 무명의 더쿠 | 14:23 | 조회 수 186 좋은 작품 많지만 메시지와 만듦새 연출 차원에서 완성도 있는 거 생각해보면 심사위원 성향이 흥행을 얼마나 고려하는가에서 판가름 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