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행복하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 대군부인 아이유가 추천한거 완성커플 / 국미니들
- 17:11
- 조회 7
- 잡담
-
- 박지훈 초딩때 개똥벌레 듣다가 울었슨
- 17:11
- 조회 22
- 잡담
-
- 세주 못봐서 너무 궁금해
- 17:11
- 조회 11
- 잡담
-
- 대군부인 아니 나방금 엘르에서 굉장한 말을 들은거같아
- 17:11
- 조회 39
- 잡담
-
- 대군부인 이불뺏기라는 단어를 제가 들었는데요
- 17:11
- 조회 28
- 잡담
-
- 개인적으로 ㅇㅇㅇ가 ㅇㅇㅇ로 안보였던 캐릭터는 나저씨 뿐이었다구 생각함..
- 17:11
- 조회 56
- 잡담
-
- 뒤에 미지 호수랑 호수엄마 클립보다가 지금 또 사연있는사람됐어
- 17:11
- 조회 7
- 잡담
-
- 대군부인 다들 엘르 보느라 조용한 것 봐
- 17:11
- 조회 20
- 잡담
-
- 최현욱 초딩한테 먹부심 부리는 거 ㅈㄴㄱㅇㅇ
- 17:10
- 조회 37
- 잡담
-
- 박지훈 만약 이게 업계평이 아니라 뎡배방 무묭1이었으면 진짜 박제 조돌했을거같다ㅋㅋㅋㅋㅋ
- 17:10
- 조회 62
- 잡담
-
- 세주 서수빈은 어느 시상식에서든 여주상을 받아도 인정임
- 17:10
- 조회 47
- 잡담
-
- 박지훈 연기력에 대한 온갖 수사여구 넘치는 평론보다
- 17:10
- 조회 101
- 잡담
-
- 국왕 탄신연 장면은 의전의 기본이 무너졌는데요. 이안대군의 극적인 등장과 대립각을 보여주는 의도였다지만 고개를 젓게 되죠. 군주국에서 왕만 걸을 수 있는 ‘어도(御道)’를 평민인 하객들이 활보하고, 신하인 대군이 입장할 때 왕보다 먼저 손님들이 일어나는 예법은 명백한 하극상인데요. 아직 전통의 신분제가 남아있다는 드라마의 설정이 민망해지죠.
- 17:10
- 조회 141
- 잡담
-
- 그냥 이준호 나한테는 최우수임 태풍상사 연기 미침
- 17:09
- 조회 49
- 잡담
-
- 후보에 이변이 없어서 수상도 류승룡 박보영 각으로 본다
- 17:09
- 조회 26
- 잡담
-
- 약한영웅 이거 재밌니
- 17:09
- 조회 69
- 잡담
-
- 미지의 서울 하면 아직도 호수 엄마가 호수 농장주랑 만난다고?
- 17:09
- 조회 56
- 잡담
-
- 근데 흥드 대박드 신드롬 셋 다 차이가 확 있다고 생각해?
- 17:09
- 조회 139
- 잡담
-
- 왕사남 우왕 나 영월 반값여행 최종승인 났다!ㅜㅜ
- 17:08
- 조회 54
- 잡담
-
- 영화 신인상 기준이 몇편인데? 신시아도 들었던데
- 17:08
- 조회 134
- 잡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