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잡담 백상 뜸
480 1
2026.04.13 14:01
480 1

먼저, 드라마 작품상에는 tvN '미지의 서울',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tvN '폭군의 셰프'가 후보에 올랐다. 흥미진진한 재미와 진정성이라는 매력으로 시청자의 마음을 움직인 예능 작품상 후보에는 MBC '극한 84', MBC '신인감독 김연경', SBS '우리들의 발라드',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2,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가 이름을 올렸다. 다양한 주제와 메시지가 담긴 넷플릭스 '나는 생존자다', KBS 1TV '다큐인사이트 인재전쟁', KBS 1TV '다큐인사이트 우리의 시간은 빛나고 있어', KBS 1TV 'KBS 공사창립 대기획 성물', SBS 'SBS스페셜-이상한 동물원'은 교양 작품상 후보다.

연출상 후보에는 박신우 감독(tvN '미지의 서울'), 우민호 감독(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유영은 감독(넷플릭스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조영민 감독(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조현탁 감독(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이 노미네이트됐다. 권종관 작가(넷플릭스 '자백의 대가'), 송혜진 작가(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이강 작가(tvN '미지의 서울'), 이선 작가(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 추송연 작가(넷플릭스 '레이디 두아')가 극본상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강승원 음악감독(KBS 2TV '더 시즌즈' 음악), 김남식 시각효과감독(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VFX), 김태성 촬영감독(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 촬영), 엄성탁 촬영감독(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촬영), 윤진희 미술감독(넷플릭스 '크라임씬 제로' 미술)이 예술상 후보에 올라 경쟁한다.

남녀 최우수 연기상 후보는 수상 결과를 예측하기 힘들만큼 쟁쟁하다. 후보 라인업이 막강해 시상식 당일 카메라에 잡힐 후보 5분할 화면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류승룡(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박진영(tvN '미지의 서울'), 이준호(tvN '태풍상사'), 지성(MBC '판사 이한영'), 현빈(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과 김고은(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박보영(tvN '미지의 서울'), 박지현(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신혜선(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임윤아(tvN '폭군의 셰프')가 이름을 올렸다.

조연상 역시 치열하다. 작품 속에서 임팩트 있는 연기로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한 배우들이 백상 트로피를 놓고 경쟁한다. 남자 조연상 후보는 김건우(넷플릭스 '은중과 상연'), 유승목(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유재명(JTBC '러브 미'), 장승조(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진선규(넷플릭스 '애마')다. 여자 조연상 후보는 명세빈('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미경(tvN '미지의 서울'), 이이담(넷플릭스 '레이디 두아'), 임수정(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하윤경(tvN '언더커버 미쓰홍')이다.

생애 단 한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신인 연기상 부문도 쟁쟁한 후보들이 올라 관심이 모아진다. 남자 신인 연기상 후보에는 김진욱(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배나라(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 이채민(tvN '폭군의 셰프'), 정준원(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홍민기(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가 노미네이트 됐다. 김민(디즈니+ '파인: 촌뜨기들'), 방효린(넷플릭스 '애마'), 신시아(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전소영(ENA '아너: 그녀들의 법정'), 최지수(tvN '언더커버 미쓰홍')는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다.

예능상은 신선한 얼굴들과 전통 강호들의 각축전이 예상된다. 곽범, 기안84, 김원훈, 이서진, 추성훈이 남자 예능상 후보에 올랐다. 김연경, 설인아, 이수지, 장도연, 홍진경은 여자 예능상 후보다. 유튜브와 TV의 경계를 허문 주역들은 물론, 스포츠와 연기 등 본업을 넘어 예능계까지 접수한 멀티테이너들이 포진됐다.

〈영화 부문〉
올해 영화 부문 후보는 오랜만에 활기를 띤 극장가에서 1000만 관객의 지지를 받은 작품부터 평단의 극찬을 끌어낸 수작까지, 한국 영화의 넓은 스펙트럼을 고스란히 담았다. 탄탄한 서사와 뜨거운 연기로 무장한 후보작(자)들의 면면은 지난 1년간 한국 영화계가 거둔 풍성한 결실을 확인시켜 준다. 최다 노미네이트 작품은 각 7개 부문 후보에 오른 '어쩔수가없다'와 '왕과 사는 남자'다.

작품상 부문은 '3학년 2학기', '굿뉴스', '세계의 주인', '어쩔수가 없다', '왕과 사는 남자'가 치열한 심사를 거쳐 노미네이트 됐다. 감독상은 김도영 감독('만약에 우리'), 박찬욱 감독('어쩔수가 없다'), 변성현 감독('굿뉴스'), 윤가은 감독('세계의 주인'), 장항준 감독('왕과 사는 남자')이 후보다. 한국 영화계의 빛나는 미래 신인 감독상 부문에는 권용재 감독('고당도'), 김수진 감독('노이즈'), 김용환 감독('연의 편지'), 박준호 감독('3670'), 장병기 감독('여름이 지나가면')이 감동의 자리를 꿰찼다.

각본상은 박준호 감독('3670'), 변성현 감독·이진성 작가('굿뉴스'), 연상호 감독('얼굴'), 윤가은 감독('세계의 주인'), 임나무 작가('사람과 고기')가 경합한다. 예술상 부문은 김상범·김호빈 편집감독('굿뉴스' 편집), 김우형 촬영감독('어쩔수가 없다' 촬영), 이목원 미술감독('얼굴' 미술), 이민휘 음악감독('파반느' 음악), 정성진·김우철 슈퍼바이저('전지적 독자 시점' VFX)를 후보로 내로라하는 업계 베테랑 스태프들의 예술적 감각과 노고를 치하한다.

어느 해보다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남자 최우수 연기상 부문은 구교환('만약에 우리'), 박정민('얼굴'), 유해진('왕과 사는 남자'), 이병헌('어쩔수가 없다'), 홍경('굿뉴스')이 최종 후보로 선택됐다. 고아성('파반느'), 문가영('만약에 우리'), 손예진('어쩔수가 없다'), 이혜영('파과'), 한예리('봄밤')는 역대급 열연을 무기로 여자 최우수 연기상 부문에서 격돌한다.

매해 가장 뜨거운 경쟁이 펼쳐지는 조연상은 10인의 후보 누가 수상해도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을 만큼 쟁쟁하다. 류승범('굿뉴스'), 박해준('휴민트'), 유지태('왕과 사는 남자'), 이성민('어쩔수가 없다'), 장용('사람과 고기)'이 남자 조연상 후보, 신세경('휴민트'), 신현빈('얼굴'), 염혜란('어쩔수가 없다'), 장혜진('세계의 주인'), 전미도('왕과 사는 남자')는 막강한 여자 조연상 라인업을 완성했다.

신인 연기상 부문은 이보다 더 싱그러울 수 없는 원석이 가득하다. 문상민('파반느'), 박지훈('왕과 사는 남자'), 안효섭('전지적 독자 시점'), 유이하('3학년 2학기'), 조유현('3670')이 남자 신인 연기상 후보, 서수빈('세계의 주인'), 신시아('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신은수('고백의 역사'), 채원빈('야당'), 최유리('좀비딸')이 여자 신인 연기상 후보다.

올해로 네 번째 수상작을 배출하는 구찌 임팩트 어워드(Gucci Impact Award)의 주제는 '더 스테이지 오브 임팩트(The Stage of Impact)'다. 후보작은 '3학년 2학기', '사람과 고기', '세계의 주인', '왕과 사는 남자', '파반느'로, 사회와 개인을 둘러싼 다양한 문제를 조명하고 이에 대한 담론을 형성하며, 사회적 메시지를 통해 관객의 인식을 확장한 작품들이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에이피 뷰티🖤백화점 NO.1 피부과 관리¹ 시너지 세럼, <에이피 뷰티 트리플 샷 세럼> 체험단 모집 242 00:04 19,8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53,8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61,4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40,92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73,627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9,26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6,26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8,351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13 ver.) 144 25.02.04 1,785,244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83,872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0,284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3 22.03.12 7,027,14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7,37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9,525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7,13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7,9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523759 잡담 아니 근데 박지훈은 눈이 보물이긴한데 눈땜에 코가 묻힘 16:57 0
15523758 잡담 청룡 하는짓 구린게 너무 많음 16:57 23
15523757 잡담 채원빈 안효섭 드라마 빨리 보고 싶어 죽겠다.. 1 16:57 24
15523756 잡담 뭐야 박지훈 까마귀 소리 왤케 잘내 16:56 32
15523755 잡담 문가영 최우수 후보든거 좋은데 아쉬워.. 4 16:56 120
15523754 잡담 선의의 경쟁 보고 혜리한테 관심 가서 백은하 인터뷰 보고 있는데 이거 ㄹㅇ 걍 입덕 영상이다 16:56 13
15523753 잡담 대군부인 엘르 케미공작소 유툽 링크 떴다 4 16:56 42
15523752 잡담 근데 청룡인기상은 왜 맘대로 줌 ? 3 16:56 127
15523751 잡담 변우석 저 화가모자 왤케 잘어울림ㅋㅋㅋㅋ 1 16:56 25
15523750 잡담 박지훈 소속사랑 빨리 친해져야한다고 한 사람은 누구야?ㅋㅋ 6 16:56 97
15523749 잡담 신시아 마녀로 백상 영화 신인 후보 아니었어? 3 16:56 50
15523748 잡담 브리저튼 덕질판에도 현손 들어와서 놀란적 있음 16:55 44
15523747 잡담 역사왜곡작을 해외에 파는게 맞아? 16:55 59
15523746 잡담 잔잔드 잘 못 보는데 미지의서울은 잘 봤어 ㅋㅋㅋ 5 16:55 27
15523745 잡담 취사병 원작 작가님 웃긴다ㅋㅋㅋㅋ 3 16:55 105
15523744 잡담 문가영 최우수로 예상하는 사람들 많았자나 16:55 44
15523743 잡담 왕사남 백상 최다노미 기념 내일 영화 보러 감 16:55 14
15523742 잡담 인기상 이번이 빡세? 3 16:55 98
15523741 잡담 홍경 굿뉴스에서 보고 새로운 느낌받음 1 16:55 19
15523740 잡담 야 쿠션 푹신하다 1 16:55 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