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왕위에 욕심은 가지면 안되지만, 관상의 수양대군마냥 카리스마와 포스는 있어야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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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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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왕위에 욕심은 없다면서
대군 주제에 대비 앞에서 다리를 꼬고
감히 왕을 기다리게 함
조선 시대에 저랬으면 역심 있다고 이미 끌려갔음
그래서 왕위에 욕심은 없다면서
대군 주제에 대비 앞에서 다리를 꼬고
감히 왕을 기다리게 함
조선 시대에 저랬으면 역심 있다고 이미 끌려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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