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면 저정도의 모욕이 공식적으로 가능하고, 시청자들은 장면을 모욕적으로 느끼지 않으려면
드라마 안에서 신분제가 그만큼 ㅈ같아야 함
양민이 양반앞에서 양반새끼 말했다가 얻어맞는 수준은 되어야지
혹은 양반보면 일단 인사부터 하던가
조선시대 양반-양민같이 신분 철저하게 구분하던 시절에도 장소를 분리하면 했지 저런 식으로 웃기는 짓은 안했음
눈앞에 보이지 않게 치우는게 훨씬 더 신분제를 드러내는 거임
근데 저건??? 걍 제작진끼리 찢었다~ 자뻑이나 하고
남주의 권력을 그럴싸하게 보여주기 위한 무대인 거지.
신분제에 대한 고민을 해서 설계한 장면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