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인 노선도 예측이 불가하다. 어느 날엔 기득권 층의 상징처럼 굴다가 또 어느 날엔 혁명의 수호자처럼 나서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가끔은 철새 같다는 비판도, 뱀 같다는 비난도 따르지만 정우는 개의치 않는다. https://theqoo.net/dyb/4162041255 무명의 더쿠 | 11:56 | 조회 수 330 걍 철새 기회주의자잖아요 그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