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거기서 점점 가족의 정 느끼고 채경이 안쓰러워하는 채경이부모님마음도 알게되고 그러면서 편해지는게 너무 좋았음둘이 럽라도 여기서 진행되서 설렜던ㅋㅋ 편안한곳에서 꽁냥거리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