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의 연기에 대해 “뭘 해도 ‘아이유’ 같다는 느낌을 지우기 어렵다” “폭싹이나 나의 아저씨는 좋았는데 이번엔 안 맞는 옷을 입은 느낌” “연기를 너무 애써서 하는 느낌이다” / 변우석의 연기에 대해 “챗지피티 읽기 모드 같다” “연기 내공에 비해 과분한 역할을 받은 듯” “장수원의 로봇연기가 생각난다” “표정이 안 읽혀서 무섭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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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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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갈...이걸 다 박제하면 어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