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호감배 나와서 기대많이함
근데 대본이랑 연출에서 개큰불호를 느끼는중저렇게 게으르고 멍청하게 일할수 있는거냐
배우들 몸값부터 제작비가 한두푼이 아닐텐데
단순히 내용 유치하다 이런거면 문제도 아님
한국사때 졸았냐도 수준안맞는 질문
설정1과 설정2가 정반대로 엇갈리는게 수십개
어떻게 글을 쓰고 수상을 한거지...
아까 사신수 과녁에 활쏘는거 보면 감독은 또 뭔생각이고
막장도 잘만들면 명품인데 저건 걍 개판아니냐
오히려 호감배 나와서 기대많이함
근데 대본이랑 연출에서 개큰불호를 느끼는중저렇게 게으르고 멍청하게 일할수 있는거냐
배우들 몸값부터 제작비가 한두푼이 아닐텐데
단순히 내용 유치하다 이런거면 문제도 아님
한국사때 졸았냐도 수준안맞는 질문
설정1과 설정2가 정반대로 엇갈리는게 수십개
어떻게 글을 쓰고 수상을 한거지...
아까 사신수 과녁에 활쏘는거 보면 감독은 또 뭔생각이고
막장도 잘만들면 명품인데 저건 걍 개판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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