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서 슬픈 대군이라는데
권력, 명예, 인기 다 가짐(사랑도 가질 예정)
정치인들이 대군이랑 사진 찍으려고 기다림, 대군 순방길에 각종 기업들이 협찬하려고 줄섬
무엇보다 현왕 탄신일에 대군 안왔다고 축화연? 시작 안함(말이 안되는 설정임)
근데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서 슬프대
여주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라는데
평민인데 왕립학교 다니고 계열사 물려받고 양반인 새언니 앞에서 데릴사위 드립침
대체 뭐가 외롭고 짜증나는 거임ㅠ
ㄹㅇ 서민통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