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본처 두고 상간녀랑 바람나서 아들 먼저 낳고 난 후에
본처인 엄마가 이혼도 못하고 고통받으며 살다 그후 자기 임신해서 낳아서
상간녀 자식인 이복 오빠를 죽일듯이 욕하고 깐다...이런 설정이라면 이해 가겠는데
본인이 상간녀 자식인데 본처 자식에게 큰 소리를....?
대체 왜 저렇게까지 화남???? 소리가 절로 나오는........
아빠가 본처 두고 상간녀랑 바람나서 아들 먼저 낳고 난 후에
본처인 엄마가 이혼도 못하고 고통받으며 살다 그후 자기 임신해서 낳아서
상간녀 자식인 이복 오빠를 죽일듯이 욕하고 깐다...이런 설정이라면 이해 가겠는데
본인이 상간녀 자식인데 본처 자식에게 큰 소리를....?
대체 왜 저렇게까지 화남???? 소리가 절로 나오는........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