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은 먼저 “‘궁’은 스테디에서 내려온 적이 없다. 저도 신기할 정도로 궁을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부터 전했다. https://theqoo.net/dyb/4161965414 무명의 더쿠 | 10:46 | 조회 수 280 궁에 대한 자부심역시 넴드궁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