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를 보내줄 인맥도 조정으로 이끌어줄 연줄도 없는 내가? 내 정체를 알았을때 보수주인을 생각하니 그런데 밥상만 받고 앉아 있었구나. 여기씬 통으로 어미 대사 톤 다 다른거 예술임 느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