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채경이 힘들어서 친구들이랑 떡볶이 먹으러 갔는데 그 뒤에 가만히 앉아있던 이신 https://theqoo.net/dyb/4161765841 무명의 더쿠 | 04-13 | 조회 수 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