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이 감상 정말 좋아해서 기억하는데 슼에 누가 댓글로 달아서 퍼옴
225. 무명의 더쿠 23:17
나 어떤 평론가가 남긴 궁 감상 너무 좋아서 메모했었는데 복붙해옴
- 만화에서 원작을 가져온 티격태격 10대 로맨스와
드라마 역사상 가장 화려한 미술이 결합하고,
초보 연기자들이 안간힘을 쓰는 모습과
ost 두 번째 달이 부딪칠 때의 어떤 마술들.
불완전하고 거칠고, 어색하고 이상했지만, 그 불협화음에서 나오는 어떤 놀라운 순간.
그 순간의 마법은 한국 드라마가 보여주지 못한 어떤 지점이었다.
- ㄹㅇ 이거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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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ㄹㅇㄹ이거 그 자체임
난 특별히 주지훈이나 윤은혜 팬은 아닌데
이신과 채경을 연기한 그 시절의 주지훈과 윤은혜가 너무 좋고 되게 그리울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