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연기를 떠나서 표정변화랄게 전혀없이 로봇처럼 그냥 멀뚱하게 대사만 뱉고 여주는 나 연기하고있어!!! 이런연기해!! 이연기의 의도는 이거드아아아아!!!! 결이 극과극임
둘다 연기를 못하는데 그 못함의 에너지마저 상극이라 붙여놨을때 더 못해보이게 만드는 조합같음 더 극대화 시키고 도드라지게 만드는...
남주는 상대여배가 1차원적인 연기말고 좀더 자연스럽고 느긋하게 받아줄수 있는 여배였음 그나마 나았겠고 여주는 상대남배가 잘받아쳐주고 튀는걸 스무스하게 눌러줄수 있는 남배였음 이정도로 괴랄하게는 안보였을거 같음
드라마 설정도 설정이지만 배우도 너무 잘못만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