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이랑 진선규 통화하면서
"10년을 봤는데... 생각보다 이르네"
"...전부다 들어맞네요"
하면서 차마 입밖에 꺼내기도 주저했던 걸 서로 확인하는 부분,
연기도 그렇고 그때 현악기 경음악 점점 겹치게 깔리면서 감정 고조되는 연출
소름돋을 정도
김남길이랑 진선규 통화하면서
"10년을 봤는데... 생각보다 이르네"
"...전부다 들어맞네요"
하면서 차마 입밖에 꺼내기도 주저했던 걸 서로 확인하는 부분,
연기도 그렇고 그때 현악기 경음악 점점 겹치게 깔리면서 감정 고조되는 연출
소름돋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