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자 승계가 원칙인 왕실에서 의무를 저버리고 도망칠 방법은 어디에도 없었다. 무서운 아버지보다 능글거리는 동생 이안과 사이가 좋다. 틈만 나면 ‘선위할 테니 네가 왕 해라.’ 농을 던질 만큼. < 대군부인 선왕 설정이래 https://theqoo.net/dyb/4161054936 무명의 더쿠 | 16:13 | 조회 수 229 대비랑 아기 왕 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