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톡 뒤늦게 파묘된거 캡쳐본 보니 나이 좀 있는 어르신 같던데 말투가 https://theqoo.net/dyb/4160978436 무명의 더쿠 | 15:23 | 조회 수 135 ~~ 했단다 이런말투 젊은 사람이 누가 씀이런 사람들은 아집도 쎄서 절대 지고집 안꺾음 나이 들면 고집만 늘어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