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선왕의 가르침대로 어린왕을 위협하지 않는 대군이라고 공식석상에서도 막 행동하지만 사실 왕실 일은 대부분 맡고있고 국민들 정치인도 날 지지해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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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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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체가 너무 아이러니임
완전 숨죽이고/망나니한량처럼 사는 것도 아니고
기세등등하게 왕실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정치인들이나 언론이 견제 노릇을 온전히 해주는 것도 아닌데
완전 숨죽이고/망나니한량처럼 사는 것도 아니고
기세등등하게 왕실 실권을 장악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정치인들이나 언론이 견제 노릇을 온전히 해주는 것도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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