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더킹 보면서 느낀게 김은숙 정도 되는 작가도 어려워하는게 입헌군주제 설정 구성 하기 구나 했는데
어려울 수 밖에 없는게 실제 입헌군주제 왕실 보면 고급 스럽고 우아하고 이런거랑 거리가 멀다니까 ㅋㅋ 오히려 궁상 맞고 심지어 찌질하기 까지 한게 현대 왕실인데 ㅋㅋㅋ 안그러면 태국 중동 처럼 독재 하던가 해야함 근데 그런 면은 다 빼고 멋있는 부분만 가져와서 드라마화 하려니까 작가가 글쓰기 어려워짐 실제 현실과 충돌하니까 이해가 안가잖아 드라마 속 설정만 보면 다가지고 있는 애들이 왜 결핍 타령하는지도 이해 안하고 그걸 냅두는 국민도 이해 안가고 이게 입헌군주제의 명과 암을 다 가저와야 이해가 되는데 명만 가져와서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