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의 오류를 떠나서 너무 설정이 2000년대 감성임
대사도 설정도 뭔가 아 오글거리는데…? 이렇게 됨
아이유 연기는 늘 보던 그거임 이게 아이유에 대한 딱 적절한 평임
연기스펙트럼이 좁음. 델루나같은 그 연기 그대로임
연기를 못하는건 아닌데 잘하는것도 아니고 늘 항상 그 연기에 그 표정임…
폭싹보고 그래도 좋아졌다 생각했다가 다시 도돌이
변우석은 진짜.. 더이상의 말은 생략한다
그냥 연기로써의 끼가 아예 없음 내 기준 차은우랑 다를게 없는데
대신 차은우처럼 괴랄? 한 표정연기는 없음
공승연 이분이야말로 여기서 빛임..제발 이 드라마 끝나고
사극하나 해주시길ㅠㅠ 딕션 톤 다 좋음.ㅜㅜ걍 중전이자 대비 그 잡채
연출도 편집점이 너무 로코로 갈려는 성향이라 편집점이 좀 뚝 끊김
걍 4회까지는 봐볼 생각 근데 연기 그대로면 진짜 못볼꺼같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