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설정은 없을것같긴해 . 대비가 집착이 심하다던가.. 이런
지아비는 죽었고 예전에 짝사랑하던 대군이 자기옆에서 내 아들을 섭정해주는 그림.
그래서 뭔가 내 아들의 아버지처럼 든든한 어른이 되어줬으면 하는, 그래서 결혼을 반대한거고. 근데 생각보다 대군의 인기가 너무 커지니까 이제는 결혼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정해준 사람과 해야돼 다른 애들은 안돼. 이런..
암튼 설득력있었음좋게따
지아비는 죽었고 예전에 짝사랑하던 대군이 자기옆에서 내 아들을 섭정해주는 그림.
그래서 뭔가 내 아들의 아버지처럼 든든한 어른이 되어줬으면 하는, 그래서 결혼을 반대한거고. 근데 생각보다 대군의 인기가 너무 커지니까 이제는 결혼시켜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정해준 사람과 해야돼 다른 애들은 안돼. 이런..
암튼 설득력있었음좋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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