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나 여주나 납득이 가능한 결핍이 있었을텐데 사랑받는 설정을 넣으니까 이상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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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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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대군 사생아 하면 딱 떠오르는 걸로
자기는 조카 너무 예쁜데 잠재적 반역자 취급받아서
살해위협겪었다던가 조카 만나지도 못하게 하고
정계 진출 당연히 안되고 실질적인 가택연금 상태 뭐 이런거나
여주도 불륜 사생아라 집안에선 그림자처럼 살아서
내가 더 똑똑한데 본처자식들한테 밀리고 대접 못받고 살았다 이런거면
세습제 왕가 타도 이런거 하는 목적 당위성 이런거라도 느껴지지
계열사도 받고 국민들한테 사랑받으면서 대외활동하고 섭정도 하고
괜히 남주여주 멋있는 설정 이것저것 다 붙여주려다가
설정논란 고증논란 생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