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나도 관심가졌던게 당시 만화책방에 궁 대부분 깔려있었고 나도 미스터블루로 막 찾아보고 아무튼 원작이 너무 인기가 많았고 그래서 화제성 붐업되고 청률 스타트도 꽤 높았던 기억
그때 딩초때라 희미하지만 화제성이 높다보니 당시에도 주지훈 캐스팅 이신 원작이랑 싱크 잘 안맞는다 자와자와했던 기억이고 ㅋㅋ
설정이 구멍난게 많고 납득이 안되면 당연히 그냥 지나가는 드라마 1 됐겠지 뭐...
미술 음악 미치고 기본 스토리 설정이 좋아서 뒤로갈수록 배우들도 힘내서 붐업된거라 생각함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