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된건 잘못됐다 얘기할수있고 역사에서 누군가 저지른 실책에 대해서도 스스럼없이 아 그때는 뭐가 아쉬웠다 하고 얘기할수 있는 분위기잖아 수양대군 부터 해서 런친 선조라던가 대한제국 말기라던가 등등
기본적으로 일제강점기는 특히 되게 아픈 역사라 그쪽 역사를 회피(?)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래도 당시를 살았던 조상들을 연민하고 나라면 어땠을까 이입해보는 사람들도 많고
그거 다 없었다 하고 쓸거면 잘이나 쓰던가 설정 비는게 너무 많으면 지적나오는건 당연한 수순이었다 생각함
대체역사물 웹소만 봐도 잘 써도 댓글에 지적 한트럭인 경우도 많고 그래서 작가들이 진짜 잘 알아보고 써야되는데 드라마 제작까지 하면서 아무 감수도 고증도 안한게 보이면 엥하게 되죠 아무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