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군부인 설정 딴건 그렇다치고 외국인들도 보는데 조선 문화 왜곡하는게 아쉽긴 하다
무명의 더쿠
|
08:15 |
조회 수 213
섭정을 여자인 대비가 하는거나 철저히 시험보고 관리되는 관료제 사회였던거나
조선 신분제 사회에서도 현대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은데
조선 신분제 사회에서도 현대적으로 긍정적으로 평가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은데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