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그시절 수양대군조차 주변의 지지 비호를 받았을지언정 명분이나 보여지는데 엄청 신경썼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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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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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수양대군은 본인은 왕위를 노리지않는다는걸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마구 행동하는걸
언론에서 일부 비판해도 대부분 국민이 용인한다는 것도 이상함
관습적 신분제에 길들여질대로 길들여진 국민들인데...?
정치인은 국민(이라는 표현도 이상하다만)이 지지하니까
대군 좋아한다는데 오히려 적극적으로 대치해야 더 맞지않나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