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가 외국 참조했다면 뭐 그래 왕실과 귀족층이 남아있을 정도로 올드머니가 존재한다-> 세습정치인의 등장 이렇게 사고가 흐를 수 있을거 같긴 같거든. 그리고 여기나 서양이나 정치인은 어쨌건 돈 많은 사람들이 다수인건 사실이야.
근데 세습총리가 슈퍼카 수집? 그 어떤 정상적인 입헌군주 국가에도 없는 개개 무리수이긴 한듯.... 북한같은 독재국가나 현재 미국같은 준독재 개막장 대통령 나온 국가 아니고서야 자신의 부를 티내는 천박한 금수저 지도자는 없지 아무래도.. 계층이동이 거의 막힌 입헌군주정 '선진국'의 금수저들은 국민들이 상류층이 부를 자랑하는걸 싫어하는 분위기가 커서 검소하고 소탈하게 보이려는 노력을 엄청 함...이렇게라도 하니까 그게 유지되는거.
우리나라도 현대가 정치인도 얄짤없이 시장가서 어묵 먹어야 하는 나라임ㅋㅋ. 암만 아직 계층이동이 유동적이라 금수저 선망 커도 이재용이 스타성 있는건 깐부치킨가서 회동해서지 호텔 회동했으면 이반응 나왔겠나...이런총리 실제 있으면 지지율 한 10퍼 20퍼 이럴것같은데 시장가서 오뎅도 한입 안하고 명품 모으는 총리가 아무리 미남이어도 결혼하고 싶은 남자 1위요? 이 세계관 한녀들은 남미새인가요? 한국은 미남 정치인도 능력 없으면 인기 없는데 뭐 엄청난 행정능력잔가봐? 국민들한테 죽창맞는 악역이면 이해되는데 시놉 보면 아직은 섭남 같아서 무리수.....
다른 항목도 맞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