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비 집안도 ㅈㄴ 좋던데 세자라서 혼인 했고 중전돼서 세자 낳았더니 세자 겨우 5살때 왕 하기 싫다고 동생한테 선위하고싶다고 난리...
정녕 미치신거냐고 소리 안나오게 생겼나 걸렸으니 망정이지 세자가 폐위되면 어떻게 되겠음 무슨 이렇게 책임감 없는 왕이 다있냐
최악은 살해당하는거고 아님 언제 잘못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떨면서 살아야하는데 세자 생각 1도 안하네 아들 폐위 시키겠다는데 나라도 헛소리한거 불태움
왕 전에도 한량에 아기왕 설명 보니까 늘 술취해있고 화만 냈다는데 아버지로서도 ㄹㅇ 별로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