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이 하는 건 행사에 참석하고 시상하고 외교 순방하는 정도라매
요새 왕실 대체로 샐럽이듯이 그럼 드라마 왕실도 샐럽이랑 비슷한 입헌군주국인데
도대체가 남주를 왜 그렇게 견제함?
인기있는 왕족있으면 오히려 못써먹어 안달인게 현대 왕실인데
남주 애기때 백점맞았다고 아빠가 너무 튄다고 군호바꾸는 것도 넘 오바임
다른 나라 왕실보면 세금 낭비없이 공부 열심히해서 성과 올린다고 앞장서서 자랑하는데
애가 공부잘하면 공부로 풀리게 푸쉬하는게 좋지
왕자리야 사고 안치고 얌전히 공무만 잘보면 그만인 것을.
그리고 형 일찍 죽고 조카대신 섭정한다매
그럼 견제안당하고 수양대군 소리 안들으려면
누구보다 왕실법도 지키고 대비랑 왕한테 깍듯해도 모자랄텐데 넘 튀게 다님
내가 이렇게 망나니에 관종이니 왕에 안어울린다고 일부러 꾸며내는 설정같은데
그럴수록 시선집중되잖아. 왜 그런 위장을 해야 하는지 몰겠어
왕이랑 대비 적극 지지하고 조용히 할 것만 하면 되는 것을.
어차피 하는 일이라고는 해외순방 같이 돌기
어린 왕 옆에서 같이 서서 도와주기 같은 일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