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가 미술관?에서 그림 보다가 그 그림들이 남주소유라고 해서
‘엥 이런 것도 가졌으면서..’이러고 봄ㅋ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다 가지고있지 않냐...의상이나 소품 이런거 다 ㅈㄴ 화려하면서 돈도 많고 심지어 국민들한테도 사랑받는 설정이라며
아무 것도 가질 수 없어서 슬퍼한다는건 떼쟁이 미취학아동같고 걍 이해가 안돼
‘엥 이런 것도 가졌으면서..’이러고 봄ㅋㅋㅋㅋㅋ
아니 솔직히 다 가지고있지 않냐...의상이나 소품 이런거 다 ㅈㄴ 화려하면서 돈도 많고 심지어 국민들한테도 사랑받는 설정이라며
아무 것도 가질 수 없어서 슬퍼한다는건 떼쟁이 미취학아동같고 걍 이해가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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