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상대배가 멱살잡고 끌고가는 정도 되려면
누가 봐도
드덕이고 덬이고 할거없이 드라마 챙겨보는 엄마도
어쩌다 드라마 하나보는 직장동료도,,
모두가 인정하는 연기파 배우여야하는데
지금 한쪽에서 연기 못하는데
상대배가 암만 내배가 연기너무잘한다 ㅠㅠ 와대박이다
이렇게 말하기엔
둘다 그냥 각자의 연기를 할뿐
누구에게 시너지를 줄 역량도 주고싶은 마음도 없어보임
솔직히 감독도 찍으면서 알았겠지만
디렉을 세세히 줄 정도의 짬바 없는 배우들도 아닌데 어케그래
걍 조별과제 데드라인 맞추ㅓ서 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