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CQSBnR 물론 그 속에 미안함과 애틋함 이런게 있겠지만 하란이 동의 구하듯이 눈 다시 한번더 마주치고 키스 하러 다가가는게 그렇게 다정해 보이고 아 이런 사람이 선우찬이지 싶어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