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 이율은 채경이 좋아하면서 뺏긴게 처음으로 억울했던거라 여기 당위성은 이해를 했음 https://theqoo.net/dyb/4160171438 무명의 더쿠 | 04-11 | 조회 수 146 한짓이 선넘어서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