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엄마한테 사랑받고 싶어서 아등바등했고 뭔가 이런 게 감안이 됐어
커서도 자기 죄 감추려고 잘못하는 것도 잘못인데 차라리 저걸 누리느라 행복해했으면 그냥 너무 악역인데 내려놓고 편하게 살아본 적이 없었던거 같으니 그동안 계속 죗값은 받고 있었단 느낌?ㅠ
맨날 엄마한테 사랑받고 싶어서 아등바등했고 뭔가 이런 게 감안이 됐어
커서도 자기 죄 감추려고 잘못하는 것도 잘못인데 차라리 저걸 누리느라 행복해했으면 그냥 너무 악역인데 내려놓고 편하게 살아본 적이 없었던거 같으니 그동안 계속 죗값은 받고 있었단 느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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