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그냥 지수 가정이 화목해보여서 열등감에 뺏으려고 했던것 같은데 갈수록 감자한테 맞춰주고 매달리는 거보니 찐사랑같애서,,,,,찐사랑이라 더 배신감 느끼고 바로 떠난건가? 원래 올인한 사람이 후회가 없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