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팬 아니고 아주 미세한 관심정도만 있는 상태의 시청자인ㄷ
어제 그냥 틀어놓고 암생각없이 봤ㅁ쓴
감상평
아이유 연기 많이 늘었다(폭싹때 애순이때는 별로라고 생각했고 딸캐릭터일때 찰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캐릭터 잘맞는듯 능글능청연기 잘함 )
아이유에 대해 좀 더 말하자면 여긴 고딩역이 더 잘어울린다고 하던데
난 이제 고딩보단 지금 현재같은 어른여성역이 더 잘어울리고 착붙같음
ㅂㅇㅅ 내가 봤던 필모중에 연기 제일 어색함
왕실연회까진 오글거렸지만 흥미로웠는데 중후반부터 급지루해짐
브금이랑 음감 존나구림 강약조절을 못하는수준
대본연출 아쉬움 젇체적으로 어수선함 설정도 짜임새가 높지 않은듯
나도 전체적으로 대본이 박지은드가 연상되긴함
사불+궁 영향 받은거같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