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왕조가 이어졌다는 설정인데 지금 우리처럼 세조도 아니고 수양대군이라는 호칭이 보편적일거같지가 않고
역바이럴같은 언플이라는 걸 알아도 너무 선넘는 표현이라 왕실측에서 공식항의 들어가도 이상할거같지가 않음.. 왕실에서는 지금 대군이 주상을 위협한다는거냐 사람을 이렇게 매도해도 되냐고 화를 내야 정상임 ㅋㅋㅋ
사냥복을 입고갔다는 걸로 수양대군?! 이러는건 계유정난을 연상해서 쓴 걸텐데 그거 하나로 조카를 죽인 왕을 떠올리게하는 기사를 낸다는게 언론사입장에서는 너무너무 리스크가 커보여서
작가가 숙부와 조카라는 대립관계를 한큐에 보여주고싶어서 쓴 건 알겠는데 세계관을 삐끗하게 만들었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