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박보영, 18년 만 재림한 ‘과속스캔들’ 부녀 케미(마니또 클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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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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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차태현과 박보영이 18년 만에 '과속스캔들' 부녀 케미를 재현한다.
4월 12일 방송되는 MBC 예능 '마니또 클럽' 11회에서는 시크릿 마니또 대작전을 시작하는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마니또 1, 2기 선배인 이수지, 윤남노 셰프의 깜짝 합류 속에서 KBO 최초 시민구단 울산 웨일즈를 응원하기 위한 역대급 잠입 작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2박 3일 합숙을 이어가는 회원들의 찐 가족 케미도 웃음을 더한다. 야구 열성 팬으로 잘 알려진 차태현과 박보영은 시크릿 마니또 이벤트를 하루 앞두고 리허설 계획부터 척척 호흡을 맞추며 환상의 케미를 보여준다. 흡사 18년 만에 재림한 '과속스캔들' 부녀를 연상케 하는 장면으로, 현장에서도 "진짜 '과속스캔들' 같다"는 훈훈한 반응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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