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갈 필요도 없다. 초반부터 잊고 살았던 장면이 펼쳐진다. 2010년 부산, 짱구는 친구 장재(신승호)의 연락을 받고 한 나이트로 향한다. 장재가 잡은 룸에는 둘씩 짝지어 온 여자들이 웨이터를 따라 들락날락한다. 장재는 연신 옆에 앉은 여성의 얼굴을 평가하며 돌려보낸다. 백번 양보해서 그 시절은 그랬다며 넘어갈 수 있다 쳐도 이 시퀀스가 짧지 않다. 이 지점에서 웃음을 노린 것이 명백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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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은밀한감사주인아 실장님의 관심을 독차지하고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 대리가 함께하는 감사 3팀 패밀리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