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AAA 2025' 베스트 액터상, 아이콘상 수상자 추영우 인터뷰
262 11
2026.04.11 08:35
262 11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25370

[단독]JYP 러브콜 받았던 추영우 "아이돌 대단해..다음생에는 나도"[인터뷰①]

 

[중략]

 

 추영우는 시상식에서 선보인 최예나와의 우산 퍼포먼스 비하인드도 전했다. 그는 "제가 정말 가수들을 존경한다. 전날에 준비하러 리허설하고 준비하려고 갔는데, 정말 할 것도 많고 대단하더라. 예나는 여자 솔로 가수라서 혼자서 다 준비하고 기확하고 하는데 참 멋있더라.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고 뒤에서 엄청난 노력을 한다는 생각을 했다"라며 "본인 무대를 엄청 사랑하는게 느껴져서 옆에서 좀 자극받았다. 내가 배우로서 너무 편하게 일하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까지 했다. 폐 끼치기 싫어서 열심히는 했는데, 예쁘게 나온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다"라고 밝혔다.

 추영우는 올해 열리는 'AAA 2026'에서도 무대를 펼칠 생각이 있냐고 묻자 "초대해 주시냐""라고 웃으며 "저는 원래 멍석 깔아주면 다 열심히 하는 스타일이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노래하고 춤추고 하겠다"라고 답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8/0003425369

 

[단독]다 잘하는 추영우, 로맨스·의드·사극 섭렵.."액션도 욕심 나요"[인터뷰②]

 

[중략]

 

 매 작품이 그렇듯이 그런 아쉬움을 다음 작품에 담아 더 열심히 한다"라며 "얼마전에 '연애박사' 촬영을 끝냈다. 이번에는 더 자신있는 작품이 될 것같다. 말씀해주신 그 타이틀(멜로 왕자)에 조금은 더 다가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한 번쯤 해보고 싶었던 절절한 사랑이야기,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추영우는 "지금까지 좋은 감독님들을 많이 만났다. 무섭기도 했지만, 그런 마음을 존경심이었고 감독님들 진짜 다 너무 좋으셨다. 정말 감사하다. '연애박사'도 찍으면서 연기가 많이 늘었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게 참 감사하다. 선배님들과 호흡을 많이 맞추면서 저는 계속 배우고 있다"라고 감사를 표했다.

 

 추영우는 "제가 생각보다 액션을 안했더라. 액션 장면이 있기는 했는데, 제대로 된 액션은 안해봤다. 꼭 느와르가 아니라도 액션이 들어간 스포츠 장르나, 범죄 스릴러도 해보고 싶다. 범죄 스릴러를 한다면 범죄자도 해보고 싶다"라며 "주변에서 악역을 하면 잘해겠다고 하더라. 액션을 하고 싶어서 예전부터 복싱을 오래하고 있다. 요즘도 하루도 안 거르고 가고 있다. 쉴 때는 정말 매일 가서 주먹이 까질 정도로 복싱을 한다. 몸 관리도 있지만 체력과 정신력을 위해서 열심히 운동을 한다"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4 04.09 46,2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9,1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52,61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38,39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59,586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89,264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23,869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7,185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4/11 ver.) 144 25.02.04 1,785,244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9 24.02.08 4,581,57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50,284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3 22.03.12 7,025,230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7,372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7,399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7,13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7,968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509365 잡담 무슨 연표까지 세세히 썼다고 준비 많이 했다고 그러지 않았어..? 그 연표는 문제 없었던거? 00:42 4
15509364 잡담 대군부인 이완이 원하는게 사랑이라는게 넘 슬픔 00:41 1
15509363 잡담 왕사남 17살 왕이면 그시대에선 그렇게 어린나이도 아닌거 같음 00:41 16
15509362 잡담 대군부인 지금도 이러는데 절절한 사랑 나오면 어떡하지 00:41 13
15509361 잡담 원래 영의정이 오토바이는 타도 되지만, 편전까지 끌고 와서 주상한테 눈 똑바로 치켜뜨는 건 안됨 00:41 10
15509360 잡담 핫하긴 하다 본방 끝난지 좀 됐는데도 엄청 달리네? 00:41 26
15509359 잡담 궁도 대한민국인데..? 00:41 112
15509358 잡담 대군부인 뇌빼고 보는 청자 다 따지고 드는 청자 둘 다 편하게 해주는 게 작가 능력 00:41 14
15509357 잡담 솔직히 파고들 정도의 설정도 아님... 00:41 22
15509356 잡담 대군부인 비하인드 볼수록 배우들이 연구 많이 했다 싶어짐 1 00:41 9
15509355 잡담 대군부인 대군 병원 안가는거보니 1화에 피 ㄹㅇ 대군 피 같은데 1 00:41 24
15509354 잡담 ㅋㅋㅋㅋㅋ 일어났던 역사가 다 없으면 그냥 조선이었어야 하는구나 00:41 67
15509353 잡담 대군부인 실물 오스트 발매하면 좋겠다 00:41 3
15509352 잡담 대군부인 담주는 9시 50분이구나 티비광고팝업에 그렇게 뜨네 00:41 17
15509351 잡담 대군부인 이안대군 사저 너무 멋지다 저기 잘 빌렸다 1 00:41 12
15509350 잡담 로코에 큰 개연성을 바라진 않는데 설정에 역사를 가져왔으면 00:41 34
15509349 잡담 갑분 궁 설정 후려치는 애가 잇네 이럴까봐 누가 아까 개연성 핍진성 차이 설명해준 거 잇음 1 00:41 62
15509348 잡담 분명히 첨엔 대한제국이라고 붙였을거 아냐 고종이 아니어도 왜 민국으로 바꿨을까? 1 00:41 29
15509347 잡담 대군부인 최고기업인상 받아서 주가 오를 생각에 기뻐하던 희주ㅋㅋㅋㅋ 00:41 19
15509346 잡담 판타지니까 그냥 보라는거.. 송재정덬들 열불나게 하는 소리임 00:41 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