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물 흐르는 곳 지나서 계단 올라가서 한옥 나오는
실제로 숙박도 가능한 곳이고 낮에 가면 대청마루에서 차만도 마실 수 있어
그 물로 된 곳은 갤러리겸 숙박시설 체크인 같은 것도 하는 곳이고
전에 드라마 보물섬에도 나왔었고
BTS가 숙박했던 걸로도 유명하고
한옥 좋아하면 가격은 비싸도 숙박 추천
외부인 드나드는 시간 지나면 진짜 고요하고 전체 건물 독점해서 지내기 좋음
대표가 건축가라 입구 부분만 현대적이고 그 위에 실제 한옥 고택을 사서 해체해서 다시 세운 곳임
그래서 냉장고 없고 TV없고 WIFI 안되고 식사도 나가서 먹고 와야하긴함
침대도 없음 에어컨은 있는 방도 있고 없는 방도 있고
조식은 간단하게 주는 데 관념적 한국식 간단 아침상이 나옴 맛있었어
그치만 고즈넉한? 분위기 즐길 수 있고 오전에 다도 프로그램도 있고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