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이홍위가 매화한테 그대는 나의 벗이요, 누이요, 어머니였다 https://theqoo.net/dyb/4159146140 무명의 더쿠 | 01:34 | 조회 수 160 하는데 현덕왕후가 산후병으로 세상 떠난거 생각하면 홍위한테도 매화가 너무나 큰 존재였다는게 존나 깊생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