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왕 형님이 생전에 넘힘들어서 이안한테 양위를 하고 싶었음
왕비 이랑한테 의사를 밝혀봄
근데 이랑 개빡쳐서 차라리 죽으십시오 그게 세자를 위한 일입니다 (이거 풀렸던 대사)
근데 모종의 화재로 선왕이 붕어함
(여기서 완을 지키기 위해서 형님이 죽음을 선택했다고 궁예하는덬들도 봤는데 넘슬플거같음)
근데 생전에 남겨놓은 유지같은게 있다면? 세자가 어리니 보좌를 왕제에게 부탁한다던가 뭔가 남겨놓은 의사표명이 있었다면
대비 수렴청정보다 대군 섭정으로 뭔가 의사결정이 기울만한 일이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