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17살까지 궁에 살다보니 길에 서서 무얼 먹는다는걸 해보지 못했는데
무명의 더쿠
|
00:48 |
조회 수 464
흥도가 건네준 아주 작디 작은 삼 하나 조심스레 입에 넣고
마을 사람들이 가르침으로 쓴 명패들
백성을 바라보듯 따듯한 눈으로 바라보는 홍위의 모습이 너무 좋아..
마을 사람들이 가르침으로 쓴 명패들
백성을 바라보듯 따듯한 눈으로 바라보는 홍위의 모습이 너무 좋아..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