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과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는 모두 칸 영화제가 처음이다. '군체'는 전지현이 '암살'(2015) 이후 약 11년 만에 찍은 스크린 복귀작이다. 전지현은 이번 영화로 처음 칸 영화제의 레드카펫을 밟게 됐다. '대세' 구교환은 연상호 감독의 '반도'로 2020년 '칸 2020 라벨'에 선정된 바 있어 이번이 두 번째 초청이다, 그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오프라인 영화제가 열리지 않은 탓에 처음으로 칸 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기회를 얻었다.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모두 칸 영화제는 첫 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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