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이 밥상 소개? 할때 기척 없이 훅 다가오니까 왕이었어서 신하들이나 어느누가 가까이 온적없었을거라
흠칫 하고 놀라서 몸만 뒤로 빼는게 아니라 얼굴도 멈칫 하는 그 느낌이랑
태산이가 활줄 질기다 하고 자기가 만든거 같은거 단종한테 주니까 그거 가지고 재미난거 발견한 눈 같은거 표정 이런거 진짜 좋았음
유해진이 밥상 소개? 할때 기척 없이 훅 다가오니까 왕이었어서 신하들이나 어느누가 가까이 온적없었을거라
흠칫 하고 놀라서 몸만 뒤로 빼는게 아니라 얼굴도 멈칫 하는 그 느낌이랑
태산이가 활줄 질기다 하고 자기가 만든거 같은거 단종한테 주니까 그거 가지고 재미난거 발견한 눈 같은거 표정 이런거 진짜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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