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같은 상황이라 와닿는 태후 대사 https://theqoo.net/dyb/4158463635 무명의 더쿠 | 17:47 | 조회 수 93 오랜만에 정주행 중인데 이 대사 듣는 순간 요즘 얘기다 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