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 존나 한꼬집입니다 사실 로맨스 장면도 아님
기태가 수인이 살목지 있는거 알고 본인이 가야겠다하고 짐 챙겨서 나와서 차안에서 수인이랑 통화하잖아
그냥 업무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수인이가 너가 오는거야? 하고 사실 좀 퉁명 스러웠는데 끊기전에는 조심히 와 하고 끊을때
차안에서 기태 웃고싶은데 참는거 같은 느낌 받아서 이 부분 개조음ㅋㅋㄹㅇ 별거 아니고 사소한건데 순간적으로 기태가 좋아하는 느낌이 (없는데 있는거처럼) 느껴지는거야 저 통화장면이 ㄹㄹ 별거 아닌데 너무 좋아